2008/01/27 14:14
티스토리가 지난해 11월 정식오픈되었다.
하지만 정식오픈 후 더욱 불편해진 점은 버그/제안이다.
기존에 버그/제안은 티스토리 공지사항 블로그(http://notice.tistory.com)에서 버그/제안을 클릭해서 작성하면 되었다. 사실 그 공간은 게시판형태가 아닌 기존의 방명록이다.
정식오픈 후 버그/제안을 클릭하면 포럼 게시판으로 이동된다.
그곳에서 "TISTORY에게 → 버그신고를 하면 되겠군 뭐가 문제냐?"하겠지만
티스토리 운영팀의 답변은 전혀 올라오지 않는 실정이다.
포럼이니 느그들 알아서 토론하고 끝내라~ 이건가?

이미 나말고도 다른 블로거들은 이런 포럼 게시판의 실정을 체험하고 기존의 버그신고 공간으로 접속하고 있다. 링크도 없는데 어떻게 접속이 가능하냐고? 테터툴즈 계열의 이용자라면 방명록은 http://블로그주소/guestbook 이라는 사실쯤은 대부분이 알고 있기에 주소를 입력해 접속하면 된다.
지금 http://notice.tistory.com/guestbook에 접속해보면 많은이들의 발길이 뜸해진건 사실이나 일부 블로거들은 여전히 끝없이 물음표를 던져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메아리뿐

블로그 관리자페이지에 접속하면 최근 방명록으로 확인이 가능할텐데 무시하는 이유는 또 뭔지?
아무튼 티스토리 운영팀은 포럼 게시판의 TISTORY에게라는 문구를 삭제하던지
이전의 방명록형태처럼 빠른 답변을 하시던지 둘 중 하나를 택해야할 할 것이다.
하지만 정식오픈 후 더욱 불편해진 점은 버그/제안이다.
기존에 버그/제안은 티스토리 공지사항 블로그(http://notice.tistory.com)에서 버그/제안을 클릭해서 작성하면 되었다. 사실 그 공간은 게시판형태가 아닌 기존의 방명록이다.
그곳에서 "TISTORY에게 → 버그신고를 하면 되겠군 뭐가 문제냐?"하겠지만
티스토리 운영팀의 답변은 전혀 올라오지 않는 실정이다.
포럼이니 느그들 알아서 토론하고 끝내라~ 이건가?
지금 http://notice.tistory.com/guestbook에 접속해보면 많은이들의 발길이 뜸해진건 사실이나 일부 블로거들은 여전히 끝없이 물음표를 던져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메아리뿐
블로그 관리자페이지에 접속하면 최근 방명록으로 확인이 가능할텐데 무시하는 이유는 또 뭔지?
아무튼 티스토리 운영팀은 포럼 게시판의 TISTORY에게라는 문구를 삭제하던지
이전의 방명록형태처럼 빠른 답변을 하시던지 둘 중 하나를 택해야할 할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야 버그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잘 알지 못하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티스토리 반성해야겠군요.
제가 말한 버그라는건 크나큰 문제를 초래하는 그런건 아닙니다 ^^;
일례로 많은분들이 티스토리 메인의 '주제별 새 글'에 노출되어 많은 트래픽을 바라지만 연관내용과 태그를 작성해도 잘안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 역시 예전에 다른 주소의 블로그를 버그신고해 수정했지만 정식오픈 후 마땅히 티스토리에 알릴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공간이죠...)
또 많은이들이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기계적인 답변에 시간낭비를 안타까워합니다.
저도 같은 불만을 가지고있습니다.
티스토리운영진분들꼐 뭘 물어보고 싶어도 마땅히 물어본 곳도 없고 혹시나 해서 댓글에 물어봤었는데 답변도 안해주시더군요... 쩝..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용자들의 불만을 해소하는게 먼지일텐데...
티스토리가 요즘 여러가지 플러그인 개발에 급급한걸까요?
정식오픈 후 더욱 불편해졌습니다.
물론 플러그인과 스킨을 업뎃 해주는것도 좋죠..
하지만 역시 티스토리블로거들과의 소통이 더 중요하지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얼마전까지만 해도 방명록에 글을 남기면 친절하게 바로 대답올라오는게 좋았는데.. 요즘은 공지에 댓글 남겨주시는것도 뜸하시고 포럼은 아예 아웃오브 안중... 슬프긴 하더군요 ㅠㅠ
설마 초심을 잃은걸까요?
장형진님 플룻에 스킨까지 예술가이시군요~ ^^ㅋ
저도 건의를 해봤는데 받아들여지는둥 마는둥 한거 같더군요!
정식전보다 바빠져서 그럴까요?? 음..
티스토리는 각성하라~ ^^;
아쉽군요.
티스토리가 설치형 블로그로는 딱인데
한편으로는 아쉽네요.
그래도 가입형 블로그서비스 중 티스토리가 단연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
스킨 파일을 하나라도 삭제하면 사이드바가 리셋되는 버그라던가... 고쳐질 생각을 안 하지요....
대용량 시스템이라 어쩔 수 없는걸까요?
저는 몇시간전에 텍스트큐브로 갈아탔습니다.
기존에 쌓인 댓글알리미는 홀라당 날라갔지만 ㅠ_ㅜ
안녕하세요. 올블로그에서 보고 왔습니다. ^^;;
정말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확실히 포럼의 '버그/제안'부분과 클릭하면 Daum으로 연결되는 '고객센터'부분은 통폐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티스토리의 논리가, "'버그/제안' <- 이것은 '문의'가 아니라 일종의 '신고' 개념이기 때문에 해당 문제에 대해 일일이 답변해야할 의무는 없다." 라면 정말 할 말 없는 거죠. -_-;;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티스토리의 피드백은 하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블로그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티스토리는 그냥 눈감고 귀막고 있는거죠. 이유가 어찌 되었던 '왜 답변이 없는지'에 대한 답변 조차 없으니 유저 입장에선 답답할 뿐입니다. ;ㅁ;
티스토리를 더욱 압박합시다~ ^^;
이런 문제가 있었네요.
티스토리에서 댓글로 답변을 해줄 때가 되었는데 답글이 없으니 더욱 답답하시겠습니다. 댓글까지 모두 읽어보았는데 하루빨리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뿐이에요. 아쉽습니다.
네 더군다나 <정식오픈 후에> 질의응답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굉장히 아쉽습니다 ^^;
저도 이거 때문에 굉장히 열받더군요.
사용자가 오죽 불편했으면 장문으로 글을 남겼을텐데
대답 하나 없으면서 뭐하러 저건 열어놨는지..
티스토리도 점점 다음과 네이버를 닮아가나요?ㅡㅡㅜ
정말 포럼은 '아웃 오브 안중'인걸까요? ^^ㅋ
맞아요 태그 집어넣어도 티스토리 메인에 뜨지 않지요 ㄱ-
그나저나 저 스패머들은 진짜로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