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가 지난해 11월 정식오픈되었다.

하지만 정식오픈 후 더욱 불편해진 점은 버그/제안이다.
기존에 버그/제안은 티스토리 공지사항 블로그(http://notice.tistory.com)에서 버그/제안을 클릭해서 작성하면 되었다. 사실 그 공간은 게시판형태가 아닌 기존의 방명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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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오픈 후 버그/제안을 클릭하면 포럼 게시판으로 이동된다.
그곳에서 "TISTORY에게 → 버그신고를 하면 되겠군 뭐가 문제냐?"하겠지만
티스토리 운영팀의 답변은 전혀 올라오지 않는 실정이다.
포럼이니 느그들 알아서 토론하고 끝내라~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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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나말고도 다른 블로거들은 이런 포럼 게시판의 실정을 체험하고 기존의 버그신고 공간으로 접속하고 있다. 링크도 없는데 어떻게 접속이 가능하냐고? 테터툴즈 계열의 이용자라면 방명록http://블로그주소/guestbook 이라는 사실쯤은 대부분이 알고 있기에 주소를 입력해 접속하면 된다.

지금 http://notice.tistory.com/guestbook에 접속해보면 많은이들의 발길이 뜸해진건 사실이나 일부 블로거들은 여전히 끝없이 물음표를 던져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메아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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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리자페이지에 접속하면 최근 방명록으로 확인이 가능할텐데 무시하는 이유는 또 뭔지?

아무튼 티스토리 운영팀은 포럼 게시판의 TISTORY에게라는 문구를 삭제하던지
이전의 방명록형태처럼 빠른 답변을 하시던지 둘 중 하나를 택해야할 할 것이다.
Posted by 문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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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7 14:22

    저야 버그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잘 알지 못하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티스토리 반성해야겠군요.

    • 2008/01/27 14:28

      제가 말한 버그라는건 크나큰 문제를 초래하는 그런건 아닙니다 ^^;

      일례로 많은분들이 티스토리 메인의 '주제별 새 글'에 노출되어 많은 트래픽을 바라지만 연관내용과 태그를 작성해도 잘안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 역시 예전에 다른 주소의 블로그를 버그신고해 수정했지만 정식오픈 후 마땅히 티스토리에 알릴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공간이죠...)

      또 많은이들이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기계적인 답변에 시간낭비를 안타까워합니다.

  2. 2008/01/27 14:38

    저도 같은 불만을 가지고있습니다.
    티스토리운영진분들꼐 뭘 물어보고 싶어도 마땅히 물어본 곳도 없고 혹시나 해서 댓글에 물어봤었는데 답변도 안해주시더군요... 쩝..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 2008/01/27 14:57

      이용자들의 불만을 해소하는게 먼지일텐데...
      티스토리가 요즘 여러가지 플러그인 개발에 급급한걸까요?
      정식오픈 후 더욱 불편해졌습니다.

    • 2008/01/27 15:04

      물론 플러그인과 스킨을 업뎃 해주는것도 좋죠..
      하지만 역시 티스토리블로거들과의 소통이 더 중요하지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3. 2008/01/27 15:29

    정말 얼마전까지만 해도 방명록에 글을 남기면 친절하게 바로 대답올라오는게 좋았는데.. 요즘은 공지에 댓글 남겨주시는것도 뜸하시고 포럼은 아예 아웃오브 안중... 슬프긴 하더군요 ㅠㅠ

  4. 2008/01/27 15:47

    저도 건의를 해봤는데 받아들여지는둥 마는둥 한거 같더군요!

    정식전보다 바빠져서 그럴까요?? 음..

  5. 2008/01/27 17:45

    아쉽군요.
    티스토리가 설치형 블로그로는 딱인데
    한편으로는 아쉽네요.

  6. 2008/01/27 23:44

    스킨 파일을 하나라도 삭제하면 사이드바가 리셋되는 버그라던가... 고쳐질 생각을 안 하지요....

    • 2008/01/27 23:53

      대용량 시스템이라 어쩔 수 없는걸까요?

      저는 몇시간전에 텍스트큐브로 갈아탔습니다.
      기존에 쌓인 댓글알리미는 홀라당 날라갔지만 ㅠ_ㅜ

  7. 2008/01/28 00:12

    안녕하세요. 올블로그에서 보고 왔습니다. ^^;;
    정말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확실히 포럼의 '버그/제안'부분과 클릭하면 Daum으로 연결되는 '고객센터'부분은 통폐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티스토리의 논리가, "'버그/제안' <- 이것은 '문의'가 아니라 일종의 '신고' 개념이기 때문에 해당 문제에 대해 일일이 답변해야할 의무는 없다." 라면 정말 할 말 없는 거죠. -_-;;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티스토리의 피드백은 하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블로그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티스토리는 그냥 눈감고 귀막고 있는거죠. 이유가 어찌 되었던 '왜 답변이 없는지'에 대한 답변 조차 없으니 유저 입장에선 답답할 뿐입니다. ;ㅁ;

  8. 2008/01/28 11:16

    이런 문제가 있었네요.
    티스토리에서 댓글로 답변을 해줄 때가 되었는데 답글이 없으니 더욱 답답하시겠습니다. 댓글까지 모두 읽어보았는데 하루빨리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뿐이에요. 아쉽습니다.

  9. 2008/01/28 11:36

    저도 이거 때문에 굉장히 열받더군요.
    사용자가 오죽 불편했으면 장문으로 글을 남겼을텐데
    대답 하나 없으면서 뭐하러 저건 열어놨는지..
    티스토리도 점점 다음과 네이버를 닮아가나요?ㅡㅡㅜ

  10. 2008/04/22 14:28

    맞아요 태그 집어넣어도 티스토리 메인에 뜨지 않지요 ㄱ-
    그나저나 저 스패머들은 진짜로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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