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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주 이용하는 도메인업체로부터 SMS 한통을 받았다.
도메인 2건이 내일이면 만기가 된다는 내용.

acmilan.kr / realmadrid.kr 세계 최고의 축구클럽 도메인을 1년전에 득템(?!)했었다.

얼마전 두 팀이 유럽 최고클럽의 자웅을 겨루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맞붙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티스토리에 도메인을 연결하긴 했으나 이런저런 핑계로 단 하나의 포스팅도 올리지 못했다. -_-;ㅋ
충분히 연장할 수 있지만 바쁜 삶에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신경 쓸 엄두가 나지않아 낙장시키려고 한다.

축구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최고 명문 AC밀란과 레알 마드리드는 아시아,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시장에 별다른 관심도 없기 때문에 한국어 공식웹사이트 서비스를 개시하기 위해 나에게 거액을 줄리 만무하나 무엇보다도 한국 네티즌들의 .KR 퀵돔에 대한 집착이 기대이하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박지성의 소속팀으로 친근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이 그야말로 장사꾼들도 혀를 내두를만큼 마케팅측면에서 으뜸이라고 할 수 있다. 맨유 공식웹사이트의 주소는 manutd.com 한국어 사이트는 manutd.kr이다. 맨유 경기도중 광고간판에 mantud.kr / manutd.cn 중국어 웹사이트 광고까지 유심히 본 인원들도 있을 것이다.

아스날 한국어 사이트처럼 kr.arsenal.com 서브도메인을 이용할 수 있으나 역시나 맨유는 다르다.

끝으로 AC밀란, 레알 마드리드의 국내 대표 팬사이트인 AC밀라니스타(acmilanista.net), 레알매니아(realmania.net)가 획득하면 해외에서도 KoRea를 대표하는 웹사이트로 강하게 인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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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정민?
가요톱텐 5주 연속 1위의 금자탑을 세웠던 왕년의 가수, 터프가이 김정민의 쇄락을 걷고 있다.
요즘 여러가지로 음악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간간이 TV에서 그를 볼 수 있지만 본업인 가수가 아닌 오지랖넓은 정체불명의 '방송인'처럼 별다른 반응은 없다.


김정민의 위협
국내 2위의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김정민'으로 검색했을 때 탤런트 김정민이 1위를 할 정도니 Game Over...
또한 탤런트 김정민이 넌 아냐로 가수 데뷔를 한 지금, 자칫 본업인 가수로서의 타이틀조차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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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도메인, 닷컴 / 대표 김정민
자칭 도메인 사냥꾼이라 자부하는 본인이 얼마전 검색을 하다가 kimjungmin.com이 미등록된 상태인걸 확인하고 오늘에서야 구입을 하게되었다. 결코 안티는 아니지만 탤런트 김정민 팬들에게 넘어갔다고 생각하면 무척이나 속상할 것 같다. 가수 김정민의 공식팬사이트 주소는 kjm666.com에서 jungminzone.com으로 바뀌었다. 그만큼 kimjungming.com이 갖는 의미는 크다고 생각한다. 실력이 미약한 본인이 곧 허접한 팬사이트로 만들테니 곧 발표될 김정민의 7집 또한 많은 사랑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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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child.me 닷미 도메인을 눈앞에서 놓치고만 허탈감 때문일까?

오랜만에 moonchild 키워드로 검색을 했더니
moonchild.co.kr 도메인이 미등록 상태였다.

덥썩하고 1년 등록하고 말았다.
이로써 난 대한민국 대표 문차일드 ^^;

근데 어떤 용도로 쓸지 아직 미지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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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유한 블로그 전용(?!) 도메인을 드립니다.
http://MovieLog.kr
http://MusicLog.kr

블로그를 브랜드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얼굴인 도메인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하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전문 블로거를 표방하고자 여러개의 도메인을 구매했는데 시간도 없고 무엇보다도 제가 글솜씨가 형편없다는 사실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weBLOG)가 인기를 끌면서 블로그 관련도메인의 인기도 급상승하는 추세입니다. 무비로그(MovieLog), 뮤직로그(MusicLog)를 비롯해서 라이프로그(LifeLog), 포토로그(PhotoLog) 등의 -LOG 시리즈 도메인을 등록하기란 앞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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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 뒤 낙장된 후 등록하실려면 사용 종료일에서 대략 1개월하고도 1일 후 부터 등록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비로그의 낙장일은 2008.11.30 / 뮤직로그는 2008.10.31에 등록할 수 있음)

대상 : 영화, 음악을 좋아하는 블로거 2명
조건 : 블로그에 영화, 음악관련 글이 최소 10개 이상의 블로그
기간 : 2008년 2월 19일 오후 06시까지 댓글로 접수

이상 간단하고 허접한 참가조건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둘러보고 가장 적합한 블로거에게 도메인을 드리겠습니다.
(도메인을 인계하신 분은 블로그에 아주 짤막하게나마 이 블로그에서 얻었다는 내용의 글을 써주셔야합니다.)

그럼 많은 참가부탁드립니다. 제발~~~
Posted by 문차일드 트랙백 0 : 댓글 10
앞서 쓴 글, 블로그 플랫폼과 댓글 그리고 폐쇄성의 후속글로 긴 블로그주소를 줄이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티스토리는 독립 도메인으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티스토리 도메인 연결
위 이미지처럼 이 블로그의 1차적인 주소는 http://moonchildkr.tistory.com입니다.
그리고 제가 구입해 등록한 도메인 http://moonchild.kr 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2차 블로그 주소를 설정하려면 닷컴(.com) 등 유료도메인을 생각하실겁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건 http://DNSever.com에서 제공하는 무료 도메인입니다.
무료 도메인 종류
여러 도메인을 제공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것은 wo.tc입니다.

일단 자신이 원하는 도메인을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합니다.
저는 제 닉네임인 문차일드 http://moonchild.wo.tc로 입력해보겠습니다.
만약 입력한 도메인이 이미 선점되어 사용중이라면 해당사이트로 연결되지만 미등록된 도메인의 경우 아래처럼 DNS Ever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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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DNS Ever 서비스를 이용할려면 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
로그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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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Ever제공 서브도메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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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바를 이용해 아래로 내려가보면 위 이미지처럼 도메인 설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입맛에 맛게 설정한 후 추가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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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새창이 뜨는데 확인을 누르면 최종적으로 등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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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서버에 등록하는 中... (조금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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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시작을 클릭!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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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IP(A)관리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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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아래에 다음과 같은 설정창에 IP 주소란에 티스토리의 공용 IP주소인
211.172.252.15를 입력하고 IP 주소(A) 추가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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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는 새창에서 확인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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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DNS Ever에서 설정할 부분은 모두 끝났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 환경설정 → 기본설정 → 블로그 주소를 설정합니다. 그리고 2차 블로그 주소로 선택 후 도메인 입력 저장하기를 하면 모든 것이 완료됩니다.


혹시나 티스토리가 아닌 다음, 네이버, 이글루스의 블로거인데 다른건 필요없고 댓글달 때 주소가 너무 길어서 이처럼 줄이고 싶다면 위에서 설명한 (Etc.)단계까지만 설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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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포워딩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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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할 페이지를 입력 후 웹 포워딩 추가 → 확인을 하면 좀 더 짧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제가 쓴 글이 파급력은 얼마 없겠지만 혹시나 긴 블로그주소때문에 고민이셨던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문차일드 트랙백 0 : 댓글 32
바로 어제 Daum 설문조사를 통한 USB 512MB 메모리 당첨소식을 전했다.
헌데 오늘은 어제에 이어 USB 1GB 메모리 당첨소식을 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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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도메인 등록업체 메가존(http://hosting.co.kr)에서 2007년 한국 인터넷 진흥원 고객만족도 우수기업 선정기념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내용은 행사기간 중 도메인등록(이전)을 하면 추첨을 통해 USB메모리, 교통카드를 각각 100명에게 주는 것이었다.

지금 쓰는 문차일드.kr 도메인을 퀵도메인에서 기관이전을 하고 도메인을 하나 새로 신청했는데 운좋게도 USB메모리에 당첨되었다! 얼쑤 ~(- _-)~

지난주 축구를 하다가 발목을 심하게 다쳤는데 그에 대한 보상이라도 하는건지...
인간만사 세옹지마?
지금 이 분위기를 타서 난 이제 로또를 사러가야겠다.ㅋㅋ 고고씽~

+ 꼭 경품을 줘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
도메인등록하는 분들께 메가존을 추천하고싶다.
.kr은 내가 알아본바로는 국내최저가이다. 11,000원(부가세포함)
그리고 다른 국제도메인 또한 최저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합리적이다.
무엇보다도 공인인증서없이 계좌이체로 도메인 실시간등록이 가능하다는 점 등
장점이 많은 업체라고 추천할 수 있다.
Posted by 문차일드 트랙백 0 : 댓글 4
도메인 칼럼니스트도 아닌데 왜 이렇게 도메인에 관한 글을 많이 쓰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정확히 2006년 10월 22일에 난생 처음 도메인을 등록했다.

사건의 발단은 티스토리의 독립도메인 지원에서 시작된다.
때마침 호스트웨이에서 기존의 6,000원하는 국제도메인을 한달간 3,000원에 등록수수료를 인하한 이벤트기간이었다.

하지만 난 신중의 신중을 기하느라 결국 이벤트기간을 넘겨버렸다.
고심끝에 생각해낸게 고작 유령학원, 고스트 스쿨이다. -_-
더 자세한 내용은 이전 글 GhostSchool.net 그리고 호스트웨이 : 나의 도메인 01 참조

처음엔 GhostSchool.com으로 등록하려했으나 이미 선점되어 있어 어쩔수 없이 닷넷으로 등록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좋은 도메인을 생각해내 등록하려하면 십중팔구 닷컴도메인은 기등록 상태이다. 웹스터 영어사전에 등재된 단어 98%가 이미 닷컴화되어 있다는 조사결과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무튼 처음이라는 것에 의의를 둬야하지 않을까싶다.
그 당시를 생각해보면 지금보다 더 순수한 마음에 블로깅을 했던 생각이 난다.

그래서 나혼자 특별히 고별무대를 마련해야겠다.
잘가~ Ghost School~


위 동영상은 아이비(IVY)가 리메이크해 유혹의 소나타 뮤직비디오로 만들어 화제를 불러모았던 파이널 판타지 7(Final Fantasy VII : Advent Children)에 이브(EVE)의 Ghost School을 배경음으로 사용한 동영상이다. :: YouTube에 일본인이 올렸던 것으로 이브가 일본 락밴드를 모방한다며 비난이 많은데 사실 일본에서도 마니아가 많은 글램락밴드다.
Posted by 문차일드 트랙백 1 : 댓글 0
심슨가족 도메인 Simpsons
얼마전에 가지고 있던 Simpsons.kr 도메인을 처분했습니다. 아무도 등록을 안했길래 낼름 등록을 했는데 별 쓸모없어서 -_- 어느 심슨가족 팬사이트 운영자에게 단돈 3만원에 팔았습니다. 그 팬사이트는 심슨인사이드(SimpsonsInside.org)라는 꽤나 긴 도메인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웹포워딩 수준으로 활용하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더 욕심부러 5만원에 팔아볼까도 생각했는데 마음을 고쳐먹고 3만원에 오퍼했더니 바로 구매하셨습니다. 구매자분이 아직 어린 학생분이셔서 지금생각해보면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난생 처음 도메인 거래를 잘 성사시켰네요.
1만원 이상의 화려한 마진을 기록하며... -_-v
Posted by 문차일드 트랙백 0 : 댓글 14
축구 매니아였던 나에게 인터넷의 이용 방법은 오직 사커라인 게시판에서의 활동 뿐이었다.  적어도 블로그의 매력을 알게된 2006년 여름까지는...

그렇게 난 블로그를 개설하기로 결심했다. 많은 포털이나 사이트에서 블로그를 서비스하는데 때마침 국내 최고의 블로그툴인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만든 블로그 전문 사이트 티스토리가 오픈한 상태였다.

예상외로 어렵지않게 올블로그를 통해서 초대장을 얻을 수 있었다. 당시 많은 이들이 초대장에 목말라있었기 때문에 더욱 기쁨을 만끽했다. 더구나 다음(Daum)에서 서버를 지원해 무제한 용량과 무제한 트래픽의 장점으로 무장했던 그야말로 블로거들의 최대 이슈였다.

하지만 그 많은 특징 중 나에겐 무엇보다도 도메인 연결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http://blog.daum.net/id 이 같은 주소를 보면 다음에 종속되었다는 느낌에 개인적으로 답답함을 금치못했고 이전부터 개인 도메인을 하나 구입하는게 내 오랜 숙원 중 하나였다. 무슨닷컴 왠지 폼나보였다. 하지만 나는 웹사이트를 구축해 도메인을 연결하는 방법이라곤 전혀 모르는 초보였다.

티스토리 사용자가 점점 늘어나면서 여러 고수블로거분들께서 도메인 연결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시기 시작했고 당시 티스토리의 이와같은 성장 때문인지는 몰라도 도메인의 가격이 상당히 낮아져서 일반 학생들도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렇게 나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도메인을 구입했다.
도메인 연결 가이드라인을 통해 처음엔 조금 어려웠지만 성공적으로 연결이 되었다.
아직도 그 때 그 희열을 잊을 수 없다.
그리곤 별 구경거리도 없는 블로그를 지인들에게 알리기 시작했다.
비록 닷컴이 아닌 닷넷이었지만 주소를 알려주면 상당히 의아해하는 반응이 역력했다.
바로 내가 기대했던 독립도메인의 영향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많은 과정을 거쳐 이 블로그는 웹호스팅에 텍스트큐브를 설치해 운영하며 티스토리에는 다른 분야의 블로그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게 티스토리의 쉬운 사용법과 전문 블로그를 지향하려는 욕심에 어느덧 지난 1년간 구입한 도메인이 벌써 9개다. 물론 그 중엔 이제 만료기간이 다가오는 것도 있고 맘에 들지않아 사용하지 않는 것도 있지만...

지금도 많은 이들이 티스토리 블로그에 독립도메인을 연결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재치넘치는 독립도메인을 보면 저절로 흥이난다.

티스토리는 자유로운 블로그공간으로 네티즌의 목소리를 널리 알릴 수 있게해주며 독립도메인으로 개성넘치는 개인의 브랜드를 구축해주는 파워를 지닐 수 있게 해준다.

2세대 블로그 티스토리! 웹 2.0 시대에 한국 블로그를 아니 한국 웹의 역사 제 2막을 화려하게 열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멈추지않는 건승을 기원한다!

(티스토리 블로그가 아니지만 마땅히 백일장을 쓸 블로그는 이 곳 뿐이라 백일장 마지막날에 한번 써봅니다 ^^;)
Posted by 문차일드 트랙백 0 : 댓글 7
오랜만에 e메일에 접속해보았다.
Google Apps를 이용한 @moonchild.kr 주소로 아직 인터넷상에 유출됐을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스팸함에 1통이 와있는 것이다. 열어보니 '2007년 도메인 이용실태 조사에 참여하여 주십시오'란 제목의 메일이었다. 도메인에 관심이 많아서 귀찮더라도 한번 참여해보고자 설문조사에 응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첫 문항부터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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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국제도메인이 국가도메인보다 훨씬 저렴하다.
그런데 이 양반들은  제대로 된 설문을 할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다.

더군다나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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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장난하냐? 장난해? -_-;a
Posted by 문차일드 트랙백 0 : 댓글 1